매일신문

김신영이 꼽은 회식자리 꼴불견 1위는 전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신영이 회식자리 꼴불견을 꼽았다.

오는 23일 방영예정인 JTBC에서는 연말 송년회에서 인기왕이 될 수 있는 김신영의 '회식의 비법' 제 2탄이 방송된다.

김신영은 각종 회식자리에서 겪은 일화를 통해 회식자리 꼴불견 BEST3를 꼽았다. '핸드폰만 만지는 사람', '노래방에서 마이크 안 놓는 사람', '한꺼번에 노래 예약하는 사람' 등 오답이 속출하는 가운데 김신영이 꼽은 회식자리 꼴불견 3위와 2위가 발표되자 신화의 격한 공감을 불러 일으켰다.

이어 1위 발표만 남겨두고 있는 상황에서 전진이 단 한 번에 1위를 맞혀 김신영을 놀라게 했다. 전진은 "내가 그런 스타일이다"라고 밝혀 본의 아니게 꼴불견 1위에 등극됐는데...

과연 전진을 회식자리 꼴불견 1위로 등극하게 한 행동은 무엇이었을지 12월 23일 일요일 저녁 7시 35분 JTBC에서 공개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