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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매일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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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매일 1면을 보자마자 가족의 소중함이 가슴에 새겨졌습니다. 평소 바쁘다는 핑계로 만남에 소홀했던 가족이 설날엔 모두 만나서 얼굴을 보면서 지난해 힘들었던 일, 즐거웠던 일들을 이야기하면서 활짝 웃음 짓는 모습이 기대됩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가족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느끼게 됩니다. 부디 새해엔 우리 가족뿐 아니라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대한민국의 모든 가족이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윤희(대구시 수성구 범안로)

주간매일의 열광적인 주부 팬입니다. 주간매일이 도착하는 목요일이면 꼼꼼히 챙겨 읽습니다. 그리고 아들에게 틀린 그림 찾기를 해보라고 합니다. 아이도 좋아하고 집중력도 길러줄 수 있는 것 같아서 매우 유용하게 이용하는 코너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아이가 한참 찾더니 "엄마~이거 틀린 곳이 많은데?" 하면서 틀린 곳을 내밀었습니다. 동그라미 쳐 놓은 부분을 자세히 보니 그런 것 같기도 하군요. 신문은 어린이부터 나이 지긋하신 분들까지 보기 때문에 사소한 부분에도 좀 더 신경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경자(대구시 중구 태평로)

작년 크리스마스는 주간매일 덕분에 멋지게 보냈습니다. 성탄절을 맞아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하는 성탄페스티벌 기사를 읽고 가족과 함께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성탄전야제를 다 함께 즐기며 성탄절의 참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가 됐습니다. 알찬 정보를 제때에 제공해 주는 주간매일 제작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새해에도 더 좋은 정보를 많이 제공해주세요!

이은숙(대구시 동구 신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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