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경북도, 대선공약 국책화 추진단 구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가 경북지역 핵심사업을 조기에 국책사업화하기 위해

'대선공약 국책화추진단'을 구성하고 운영에 나섰습니다.

추진단은 IT융합산업, 도청명품화사업, 한반도문화산업, 미래농업육성 등

7개 전문분야를 담당할 27명의 직원으로 구성했습니다.

경북도와 관련된 대선공약인

보령~세종시~신도청~울진 동서5축 고속도로 건설과

수도권~신도청~동대구 중부내륙고속·복선 철도 건설 등의 공약이

실현되도록 새 정부와 협의할 계획입니다.

특히 경북도와 관련된 7대 공약은 사업비가 43조원에 이릅니다.

경북도 이주석 대선공약 국책화 추진단장은

"채택된 공약이 국가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대응책을 마련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