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경북지역 핵심사업을 조기에 국책사업화하기 위해
'대선공약 국책화추진단'을 구성하고 운영에 나섰습니다.
추진단은 IT융합산업, 도청명품화사업, 한반도문화산업, 미래농업육성 등
7개 전문분야를 담당할 27명의 직원으로 구성했습니다.
경북도와 관련된 대선공약인
보령~세종시~신도청~울진 동서5축 고속도로 건설과
수도권~신도청~동대구 중부내륙고속·복선 철도 건설 등의 공약이
실현되도록 새 정부와 협의할 계획입니다.
특히 경북도와 관련된 7대 공약은 사업비가 43조원에 이릅니다.
경북도 이주석 대선공약 국책화 추진단장은
"채택된 공약이 국가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대응책을 마련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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