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FC 공격수 송제헌, 전북 현대로 이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FC에서 원톱 공격수로 활약한 송제헌(27)이 3일 전북 현대로 이적했다.

2009년 포항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송제헌은 2010년 대구FC로 이적한 후 공격수로 기량을 꽃피웠다. 송제헌은 대구FC에서 3시즌 동안 83경기에서 21골 2도움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에는 36경기에서 11골(1도움)을 터뜨리며 대구의 공격을 이끌었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