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멸망 2초 전 사진 '미래 예측한 아인슈타인' 천치들의 세대!…"마지막 순간 까지...헐~"
'지구 멸망 2초 전 사진'
지구 멸망 2초 전 사진의 화제로 아이슈타인 예언이 다시 떠오르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지구 멸망 2초 전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하늘에서 운석이 떨어져 지구 멸망 바로 직전의 상황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이 종말 광경을 찍기 위해 휴대폰 카메라를 일제히 들고 있는 모습을 그린 것이다.
특히 이런 스마트 폰에 중독된 모습이 과거 아이슈타인의 예언을 상기시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아이슈타인의 예언은 "과학기술이 인간 사이의 소통을 뛰어넘을 그날이 두렵다. 세상은 천치들의 세대가 될 것이다"라고 미래를 예측한 것으로 지금 현재의 '지구 멸망 2초 전 사진'과 내용이 맞아 떨어져 화제가 되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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