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질한 사랑 추한 사랑 "추한 사랑도 사랑이야!"…문근영 대사에 '눈물바다'
'찌질한 사랑 추한 사랑'
찌질한 사랑 추한 사랑 결말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SBS '청담동 앨리스'에서 지난 5일 차승조(박시후 분)가 찌질한 사랑을 고백한 동시에 한세경(문근영 분)은 자신의 추한 사랑에 대해서 인정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세경은 돈 때문에 고통 받는 지긋지긋한 가난에서 벗어나서 단숨에 회장 부인이 되는 꿈을 꾸고 있다.
이어 한세경은 김비서가 장띠엘샤 회장이란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연기를 하기 시작하고 타미홍(김지석 분)이 알아차리게 되면서 문제가 생겼다.
하지만 이런 한세경의 마음을 모르는 차승조는 그녀에게 자신이 찌질한 남자지만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다고 고백한다. 이런 그의 마음은 그녀에게 자신의 추한 사랑 역시 진심임을 알게 해주었다.
한세경은 타미홍을 찾아가서 "그래, 차승조에 대한 내 마음은 추해. 근데 추한 사랑도 사랑이야. 추하지만 난 차승조를 추하게 사랑할거야. 그러니까 그 쪽이 포기해"라고 말하면서 앞으로 두 사람의 사랑이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커지게 만들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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