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세윤 발언후회 "초비호감 유세윤! 벌써 후회 중." 셀프디스에 폭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유세윤 발언후회 "초비호감 유세윤! 벌써 후회 중." 셀프디스에 폭소!

유세윤이 연예인 고충 발언에 대한 후회를 드러냈다.

지난 8일 유세윤은 자신의 트위터에 연예인 고충을 토로했으나 이에 대한 비난의 글들이 올라오자 "잘못했어요. 사진 찍을께요. 근데 오늘 같은 날은 어쩌죠ㅜ 정말 주위에 안 좋은일이 있는데"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한 트위터리안이 "대중에게 외면 받고 그런 오만함을 후회할 날이 오셨으면 좋겠네요"라는 글을 올리자 "벌써 후회중. 도망가자. 망했다. 초비호감 유세윤"이라 답하며 후회섞인 마음을 전했다.

앞서 유세윤은 과도하게 사진찍기를 원하는 팬들에 불편한 심기를 전하며 연예인 고충을 토로한 바 있다.

이에 그를 동조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대중의 인기를 무기로 사는 연예인이로서 일부 감수해야하지 않겠냐는 의견들이 올라오자 자신의 발언에 대해 후회하는 심경을 남겼다.

한편 현재 유세윤은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등에 출연중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