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정부조직개편안 금주 발표 18부 2처 18청 될 듯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번 주 안에 3개 부처 신설을 핵심으로 한 정부조직 개편안이 발표될 예정입니다.

현재 15부 2처 18청의 정부조직에 과학기술 정책을 총괄하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해양수산부, 그리고 정보통신 전담부서가 새로 생깁니다.

진영 인수위 부위원장 겸 새누리당 정책위의장은 18일

열리는 고위당정청회의에 참석해 의견을 조율한 뒤 개편안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이 과정에서 부처 간 업무를 조정할 컨트롤타워가 생길지도 관심입니다.

박근혜 당선인도 효율적인 국정 운영을 위한

컨트롤타워의 필요성을 언급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박 당선인이 책임총리제 도입을 약속한 만큼 별

도 기구보다는 총리에게 조정 역할을 맡기지 않겠느냐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총리 후보군의 기류가 통합을 강조한 호남 인사에서

국정 현안 대처 능력을 갖춘 인물로 바뀐 것도 이런 맥락으로 풀이됩니다.

이런 가운데 박근혜 당선인은 지난 주말부터 일정을 최소화하고

총리 후보군에 대한 검증 등 인선 작업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새 정부 첫 총리 후보자는 이르면 오는 20일쯤 발표될 예정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