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다문화가족의 다양한 복지수요를 위해
6개 중점과제에 총 12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다문화가족 파워-업 행복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문화가족 파워-업 행복 프로젝트는
다문화가족의 다양한 복지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역량을 강화해
사회발전의 원동력이 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를 위해 대구교육대와 협력,
다문화교육 수준별 프로그램을 개발해 보급하고
다문화 자녀의 기초학습 능력과 이중 언어 교육을 강화하며
우리 역사·문화 바로 알기, 사관캠프 등
다양한 체험 활동도 마련할 계획입니다.
특히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문화 가족 전담 코디네이터,
언어발달 지도사, 이중 언어강사 등 모두 16명을 새로 채용하고
창업모델 발굴과 자격증·학위 취득을 적극 지원할 방침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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