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 보직변경 신청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 vs 당연히 신청해야지! "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비 보직변경 신청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 vs 당연히 신청해야지! "

가수 비가 보직 변경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누리꾼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군인복무 규율 위반으로 근신처분을 받았던 가수 비(31·본명 정지훈)의 보직 변경 신청은 단순 심경 토로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국방부 대변인실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15일 "비가 전방으로 가고 싶다고 한 말은 면담 과정에서 심경을 전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 말을 보직 변경을 신청했다고 해석하는 것은 맞지 않다"며 "남은 7개월 동안 홍보지원대원으로서 본연의 임무를 다할 것"이라고 비 보직 변경 신청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앞서 비는 군인복무 규율을 위반함에 따라 지난 8일 소속 부대에서 7일간의 근신 처분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비는 반성문을 통해 군인으로서 자기가 가진 재능을 국가를 위해 쓰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동시에 자신의 과오로 홍보지원대원들 전체가 부정적으로 비쳐지는 것에 대해 부담을 갖고 죄송하다는 뜻을 전했다.

비 보직변경 신청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 보직변경 신청,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 "비 보직변경 신청, 불쌍하다", "비 보직변경 신청, 당연히 신청해야지"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