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지영의 스윗 뮤직 박스 오랜 사랑 비법? "밤 시간대라 가능했던... 그 것?"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지영의 스윗 뮤직 박스 오랜 사랑 비법? "밤 시간대라 가능했던... 그 것?"

방송인 정지영이 청취율 1위 비결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한 정지영은 과거 심야 라디오 DJ시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정지영은 "SBS 라디오 '정지영의 스윗 뮤직 박스'는 밤 12시에 시작하는 프로그램이다. 밤에 혼자 듣는 사람들이 많아 단둘이 얘기하는 것처럼 하고 싶어서 마이크를 굉장히 가까이 두고 진행했다"고 말해 오랫동안 사랑받았던 진행 비법을 공개했다.

이어"지금도 팬들이 당시 라디오 녹음본을 보내주시는데 들어보면 정말 손발이 오글거린다. 밤 시간대라 가능했던 것이지 지금은 절대 못한다"고 말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지영 라디오 시청률 1위 비결은 마이크의 거리구나" "정지영의 스윗 뮤직 박스 정말 좋았는데 그립다" "정지영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