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손승철·윤영수·정문성 씨 경북교육연수원 '올해의 명강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상북도교육연수원은 22일 올해의 명강사 3명을 선정했다. 사진 왼쪽부터 손승철 강원대 교수, 임종식 연수원장, 윤영수 방송작가, 정문성 경인교육대 교수.
경상북도교육연수원은 22일 올해의 명강사 3명을 선정했다. 사진 왼쪽부터 손승철 강원대 교수, 임종식 연수원장, 윤영수 방송작가, 정문성 경인교육대 교수.

경상북도교육연수원(원장 임종식'이하 연수원)은 22일 올해의 명강사 3명을 선정했다.

연수원은 중등 교감 자격연수과정에서 '독도와 역사교과서 문제'를 강의한 강원대학교 손승철 교수와 공직 리더 역량 강화 과정에서 '고전을 통해 배우는 리더십' 을 가르친 윤영수 방송작가, 초등협동학습직무연수과정에서 '협동학습의 이해와 학습전략'을 강의한 경인교육대학교 정문성 교수를 올해의 명강사로 뽑았다.

이번 명강사 인증은 지난해 연수원에 출강한 강사들을 대상으로 강의 만족도와 현장기여도 등을 심의해 이뤄졌다.

연수원은 명강사들에게는 '올해의 명강사' 인증패를 수여하고 교육과학기술부에 우수강사로 추천했다. 또 연수원 홈페이지 '올해의 명강사' 등재 및 연 5회 이상 강사 초빙 등의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임종식 원장은 "올해의 명강사 인증제를 통해 강사의 강의 기법과 전문성을 높이고 연수생들의 만족도와 연수의 질을 꾸준히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