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 정성한 사과 "어려울 때 못 찾은 것 미안하다, 서로의 욕심 때문에..."
컬투가 정성한에게 사과를 해 누리꾼들의 마음을 찡하게 만들었다.
컬투는 1월 2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컬트 삼총사를 함께했던 정성한에 진심어린 사과의 마음을 전했다.
정찬우는 정성한에 "어려울 때 널 못찾았던거 진심으로 미안하다. 지금도 서로 간에 하지 못하는 얘기가 있다. 하지만 그건 치부가 될 것이기 때문에..(말을 못한다)"라 말했다. 이어 정찬우는 "정성한이 오늘 이 자리에 나와줘서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김태균은 "우리가 다름을 이해했기에 컬투가 있었고 컬트 삼총사가 있었다. 과거 서로의 욕심으로 상처를 줬던 건 정말 미안하다"고 말하며 정성한에 사과를 건넸다.
한편 컬투 정성한 사과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들 화해 했으면 좋겠다" "컬투가 정성한에게 사과를 하니 빨리 화해 하길 바란다" "컬투 정성한 사과도 하고 어른 답네" 등의 다양한 반응이 나왔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