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 글로벌 강소기업 9개 업체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은 29일 한국의 수출경제를 이끌어 갈 글로벌 강소기업을 선정했다.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사업은 수출 500만달러 이상 기업 중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정해 해외 마케팅과 R&D, 금융 등을 집중 지원해 5천만달러 이상의 수출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지역 기업은 치과용 임플란트를 생산하는 덴티스와 자동차 부품업체인 성진포머, 절삭공구 제조업체인 한국OSG 등 9개 업체다.(표 참조)

중기청은 29개의 신청 기업 중 글로벌 역량, 기술혁신 수준, CEO의 해외시장 진출 의지 등 성장 가능성 위주로 평가해 선정했다.

선정 기업들은 '글로벌 역량진단'을 받은 뒤 '글로벌 강소기업 성장계획'에 따라 3년간(2013~2015년)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노경석기자 nk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