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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점 사장님의 계란 팔기 '병아리 빙의' 빨리 까줘~ "힘들고 험난한 세상 나가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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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점 사장님의 계란 팔기 '병아리 빙의' 빨리 까줘~ "힘들고 험난한 세상 나가기 싫다!"

'매점 사장님의 계란 팔기'가 화제다.

'매점 사장님의 계란 팔기' 사진은 최근 인기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것으로 게판에는 '매점 사장님의 계란 팔기'라는 제목으로 공개됐다.

공개된 '매점 사장님의 계란 팔기' 사진에는 "1개 300원이에요. 저 오늘 지나면 부화되어 병아리가 돼요. 힘들고 험난한 세상 나가기 싫어요. 그러니까 저좀 빨리 까주세요"라는 글을 붙여놓고 계란을 팔아 웃음을 자아냈다.

매점 사장의 계란 팔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매점 사장님의 계란 팔기 '이러면 사무겠지'" "매점 사장님의 계란 팔기 귀엽네 센스있다" "매점 사장님의 계란 팔기 진짜 가서 사먹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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