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트로카디아는 벨트와 스커트를 합친 '벨커트'를 선보였다.
스커트의 허리 부분이 남을 경우에는 벨트를 착용하는 것이 상식이었지만 벨커트는 이러한 고정관념을 깼다. 벨커트는 허리 사이즈가 늘었을 때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다.
사이즈 조정이 가능해 살이 빠지거나 쪄도 언제든 착용 가능한 아이템이며 벨트를 이용해 여성들의 숨겨진 뱃살과 옆구리 살을 커버하면서 조여주는 장점이 있다. 또 허리라인을 멋스러운 벨트로 코디해주는 역할과 펼쳐진 스커트를 랩식으로 착용함으로써 벨커트만의 독특한 스커트 라인이 연출되는 새로운 패션아이템이다.
김봄이기자 bom@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