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성주 아들 눈물 "나쁜 잠자리에 눈물 펑펑…김성주, 제작진도...'당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성주 아들 눈물 "나쁜 잠자리에 눈물 펑펑…김성주, 제작진도...'당황'"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김성주 아들 김민국이 세 번 연속 취침 불운에 폭풍 눈물을 흘렸다.

김성주는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겨울 텐트취침 미션을 받고 김동성으로부터 원터치 텐트를 빌려 기분 좋게 촬영장에 왔다.

지난 방송에서 텐트를 치느라 고생을 했던 김성주는 한번에 텐트가 완성되는 여름용 원터치 텐트를 준비했다.

뒤늦게 자신의 선택이 잘못 된 것을 안 김성주는 당황하며 제작진에게 "사전 정보를 주지 그랬느냐"면서 원망을 했다.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은 세 번 연속 나쁜 잠자리를 하게 되자 결국 서러운 눈물을 터뜨렸다.

김민국은 첫 번째 여행에서 재래식 집에서 잠을 잤고, 두 번째 여행에서는 나홀로 텐트취침에 당첨됐다. 세 번째 여행에서 허술한 텐트에서 자게 된 김민국은 결국 "왜 난 나쁜 곳에서만 자냐"고 눈물을 쏟았다.

한편 '아빠 어디가'는 아빠와 자녀가 오지로 떠나는 여행기를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성동일·성준, 김성주·김민국, 이종혁·이준수, 송종국·송지아, 윤민수·윤후 등이 출연한다. 스타와 스타 자녀들은 세 번째 여행으로 강원도 춘천 원평호로 겨울 캠핑을 떠났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