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어제 전국 대부분이 영상권의 기온을 보인 가운데 스키장과 눈 축제장, 유명 산 등에는 겨울 낭만을 즐기려는 행락 인파로 붐볐습니다.
강원 평창 송어축제장과 대관령눈꽃축제장, 영월 동강 겨울축제장에는 많은 행락객들로 원색의 물결을 이뤘고, 국립공원 설악산과 치악산, 오대산 등 유명산마다 눈 쌓인 정취를 만끽하려는 등산객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또 강원도 내 9개 스키장에는 3만여 명이 찾아 은빛 설원을 누비며 전국에 겨울 나들이객으로 북적였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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