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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하 하차 소감 "권상우 삼촌, 수애 이모…행복했어요" 눈물의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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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하 하차 소감 "권상우 삼촌, 수애 이모…행복했어요" 눈물의 하차

박민하가 '야왕' 하차소감을 전했다.

박민하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힘들었지만 정말 즐거웠던 시간들. 수애 이모, 권상우 삼촌. 민하가 이모 삼촌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야왕' 파이팅"이라는 하차소감과 사진을 전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박민하가 권상우, 수애 등과 함께 화기애애한 촬영현장 모습이 담겨 있다.

박민하는 은별 분이 가지고 놀던 공이 차도로 굴러가자 이를 주우러 갔다가 트럭을 피하지 못하고 교통 사고를 당해 죽음을 당했다.

한편 '야왕'은 지독한 가난에서 벗어나 퍼스트레이디가 되려는 여자와 그녀를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는 남자의 사랑과 배신, 욕망을 그린 드라마다. 매주 월화 10시 55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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