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민하 하차 소감 "권상우 삼촌, 수애 이모…행복했어요" 눈물의 하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민하 하차 소감 "권상우 삼촌, 수애 이모…행복했어요" 눈물의 하차

박민하가 '야왕' 하차소감을 전했다.

박민하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힘들었지만 정말 즐거웠던 시간들. 수애 이모, 권상우 삼촌. 민하가 이모 삼촌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야왕' 파이팅"이라는 하차소감과 사진을 전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박민하가 권상우, 수애 등과 함께 화기애애한 촬영현장 모습이 담겨 있다.

박민하는 은별 분이 가지고 놀던 공이 차도로 굴러가자 이를 주우러 갔다가 트럭을 피하지 못하고 교통 사고를 당해 죽음을 당했다.

한편 '야왕'은 지독한 가난에서 벗어나 퍼스트레이디가 되려는 여자와 그녀를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는 남자의 사랑과 배신, 욕망을 그린 드라마다. 매주 월화 10시 55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