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레이 '우미', 소속사 사장님의 첫 사랑??
지난 7일 가요계에 데뷔한 4인조 걸그룹 퍼플레이(Purplay)의 멤버별 예명 작명이 눈길을 끌고 있다.
데뷔와 동시에 티저 영상으로 뜨거운 화제를 받은 신인 걸그룹 퍼플레이(Purplay)의 멤버들이 예명에 숨겨진 뜻을 공개했다.
먼저 퍼플레이(Purplay)의 리더 '우미'는 소속사 사장님의 첫사랑 이름이라고. 우미는 "어는 날 갑자기 대표님께서 메신저로 '넌 앞으로 우미다'라며 이름을 지어 주셨다"며 "나중에 알고 보니 '우미'가 대표님의 첫 사랑이라고 하더라. 그만큼 나에게 거는 기대와 관심이 크다는 걸 알았다"고 말했다.
지요와 설하 나머지 멤버 멤버들 역시 회사에서 직접 예명을 지어줬지만 유일하게 '이플' 혼자 멤버들끼리 정한 이름이다. 깨끗하고 톡톡 튀는 외모가 인상적인 '이플'은 리더 '우미'가 고심 끝에 지어준 이름.
이플은 "우미 언니가 평소 많이 생각해 놓은 이름이라고 하더라. '이플'이라는 뜻은 '순수한 소리들을 이은 말'이다"라며 "예쁜 이름을 지어준 우미 언니가 고맙다"고 전했다.
7일 티저 영상 공개만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퍼플레이는 세계적 동영상 사이트인 유튜브에서 단숨에 조회수 10만 건을 넘어서는 등 벌써부터 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에서 퍼플레이(Purplay)는 '코브라춤' '조각맞추기 춤' 등 고 난위도의 춤 실력을 뽐내며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한편 퍼플레이는 데뷔곡 '사랑하고 기억하고'를 시작으로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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