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호주 4m 바다악어 '몸무게 약 1톤'…가녀린 금발 여성한테 잡혀! 악어가 남잔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호주 4m 바다악어 '몸무게 약 1톤'…가녀린 금발 여성한테 잡혀! 악어가 남잔가?

'호주 4m 바다악어'가 잡혀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에 잡힌 '호주 4m 바다악어'는 몸무게 900kg이 넘는 초대형 악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6일 한 여성 레인저(공원 관리원)가 포획된 '호주 4m 바다악어'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 악어는 호주 노던 테리토리(노던준주) 다윈 항(港)에서 '노던 테리토리 공원야생관리청(NTPWC)'이 놓은 덫에 걸리면서 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호주 4m 바다악어'사진을 접한 국내 누리꾼들은 "호주 4m 바다악어 완전 크네...", "호주 4m 바다악어 상상이 안간다", "호주 4m 바다악어 여자에게 잡혔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