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은 이달부터 저소득 및 소외계층 주민을 위한 집으로 찾아가는 '법률홈닥터'를 운영하고 있다. '법률홈닥터'는 법무부 인권구조과 소속 변호사들이 지역의 법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무료 법률 상담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또 지역의 13개 동주민센터를 돌며 주민에게 일상생활에 필요한 법률 정보를 제공하고 분쟁을 예방할 수 있는 적절한 해결방법을 안내한다.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은 주민은 남구청 주민생활지원과 희망복지지원단(053-664-2607)에 문의하면 된다.
신선화기자 freshgir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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