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지 유연성 과시, "다리가...쫘악~!" 민망 자세에 출연진 '당황'
신수지 유연성 과시에 관심이 모아졌다.
10일 오전 방송된 KBS2 '출발 드림팀'에서는 설특집을 맞아 씨름 챔피언전이 방영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태권소녀로 이름을 알린 태미가 출연해 분노의 하이킥을 선보이며 유연한 몸을 과시했다.
여기에 다리찢기까지 선보여 출연진들은 태미의 운동신경과 유연성에 놀라워하며 당황했다.
이에 체조선수 신수지 역시 유연성을 과시하며 다리찢기를 선보였으며 180도를 넘는 다리찢기로 태미와의 유연성 대결에서 한판승을 거뒀다.
방송이후 신수지 유연성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수지 유연성 완전 민망했는데 놀라웠다", "신수지 유연성 진짜 신기하다...", "신수지 유연성 체조요정 답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