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 한혜진에 "너...나 좋아하냐?" 스튜디오 초토화
최민수가 한혜진에게 돌발발언을 했다.
최민수는 2월 1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아니한가'에서 오토바이를 즐겨 타는 이유, 허세발언을 하는 이유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이날 MC 한혜진은 최민수에게 "길 가다 최민수 씨가 오토바이타고 가는 모습을 봤다. 사진으로 소장하고 싶어 몰래 직찍 사진을 찍었다"고 고백했다.
한혜진 고백을 차분히 듣고 있던 최민수는 특유 카리스마 넘치는 말투로 "너 나 좋아하냐"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혜진은 최민수 돌발발언에 당황한 모습을 자아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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