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뱃돈 사수 방법 1위 옛날엔 상상도 못할 일을?…"무서워진 초등학생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세뱃돈 사수 방법 1위 옛날엔 상상도 못할 일을?…"무서워진 초등학생들"

초등학생들의 세뱃돈 사수 방법 1위가 공개됐다.

11일 오전 방송된 SBS '생방송 문자퀴즈 가족선물 쇼'에서는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설 명절에 친척 어른들께 받은 세뱃돈을 엄마에게 뺏기지 않기 위해 어떻게 하느냐"는 설문조사 결과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엄마에게 세뱃돈을 뺏기지 않는 방법' 보기로는 받은 '세뱃돈 액수 속이기'와 '엄마 안 볼 때 절하고 받기'가 있었다.

그 결과 초등학생들이 세뱃돈을 사수하는 방법 1위로는 엄마에게 받은 세뱃돈 액수 속이기였다.

한편 '세뱃돈 사수 방법 1위'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뱃돈 사수 방법 1위 나도 써먹었던 방법을!", "세뱃돈 사수 방법 1위 대단하다 요즘 초딩들.", "세뱃돈 사수 방법 1위 충격이다", "세뱃돈 사수 방법 1위 액수를 속인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