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과학고 2학년 김기재(사진 오른쪽), 배재성 군이 제4회 한국청소년과학창의대회(ISEF-K) 화학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이 대회는 한국과학창의재단과 국립중앙과학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공동 개최해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행사. 두 학생은 'Fe/Au 나노복합체의 친환경적 합성과 활용 방안 탐구'(지도교사 김철수)를 주제로 논문을 발표, 호평을 받았다.
대구과학고 최수돈 교장은 "영재학교 전환 후 다양한 과학 탐구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한 것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고 했다. 채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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