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B.A.P 힘찬 손가락 골절 부상…"얼마나 다쳤길래? 팬들 안절 부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B.A.P 힘찬 손가락 골절 부상…"얼마나 다쳤길래? 팬들 안절 부절~"

그룹 B.A.P 힘찬이 손가락 골절 부상을 당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13일 TS 엔터테인먼트는 "B.A.P(비에이피)에서 보컬을 담당하고 있는 힘찬이 약 열흘 전 외부 일정을 마치고 차에 탑승하려 나오던 중에 미끄러지면서 오른손의 약지와 새끼손가락이 골절되는 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한 관계자는 "힘찬은 현재 수술을 받고 지금은 부모님이 계신 집에서 요양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힘찬은 손과 손목 부분을 감싸는 깁스를 하고 있다. 수술을 진행한 병원은 힘찬에게 당분간 안정을 취해야 한다고 진단을 내렸다. 이에 'PUSH UP' 안무 등 격동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으로 예고된 'ONE SHOT'의 방송 활동에는 참여가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무엇보다 본인과 멤버들이 가장 안타까워하고 있다"고 전하며 "특히 이번 'ONE SHOT'은 오랜만에 가장 B.A.P다운 색깔을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해서 여섯 멤버 모두가 그 어느 때보다 열심히 준비해온 앨범이라 더욱 실망감이 큰 것 같다"라고 말했다.

힘찬 손가락 골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힘찬 손가락 골절 안타깝다" "힘찬 손가락 골절 많이 다쳤을까?" "힘찬 손가락 골절 빨리 완쾌 했으면 좋겠어요! 파이팅!"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