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돌 '아육대 민혁', 동준-민호 물리친 비결은 '스프링 발'?! 여심 자극하네~
'아육대'를 통해 탄생한 2013 신 체육돌 비투비 민혁이 화제다.
지난 11일 MBC 설 특집 '아이돌 스타 육상 양궁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가 방송됐다. 이번에는 원조 양궁돌 보라를 위협한 포미닛의 권소현부터 신 육상돌로 등극한 타히티 지수까지 새로운 체육돌이 대거 탄생하며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그 중 단연 돋보인 신예는 바로 비투비 민혁이다. 여심을 자극하는 여리여리한 외모로 뛰어난 운동실력을 과시하며 팬심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민혁은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맹활약했다. 크게 두각을 나타낸 종목은 높이뛰기, 70M허들 달리기, 70M 남자 달리기 등 육상 경기였다. 특히 강력한 우승후보인 원조 체육돌 샤이니 민호와 제국의 아이들 동준을 제치며 2013 새로운 체육돌로 등극했다.
또한 높이뛰기 시에는 마치 운동화에 스프링이 달린 것처럼 말도 안 되는 점프력을 선보이며 남다른 순발력을 드러냈다.
한편, 아육대를 통해 크게 주목 받은 민혁의 앞으로의 활동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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