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싸이 방탄차 '국빈급 대우'…이 정도는 타줘야 월드스타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싸이 방탄차 '국빈급 대우'…이 정도는 타줘야 월드스타지~

싸이 방탄차를 공개해 화제다.

싸이는 지난 9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의 에쿠스 방탄차 첫 경험"이라는 글과 함께 에쿠스 방탄차를 공개했다.

공개된 싸이 방탄차 사진 속 싸이는 검은 색 에쿠스 승용차 앞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공개된 싸이 방탄차 사진 속 싸이 뒤에 세워진 에쿠스 승용차는 국빈급 의전용 차량으로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싸이 방탄차는 지난 2010년 G20 정상회의 때 각국 정상들과 지난 해에는 반기문 사무총장이 타기도 한 바 있다.

싸이 방탄차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싸이 방탄차 타보고 무척 기쁜 듯", "월드스타의 해맑은 모습", "싸이의 인기가 이 정도", "에쿠스 방탄차 구경이나 해봤으면"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