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이리스 옥에 티 "설원 위에서 이러니 공격당했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아이리스 옥에 티 "설원 위에서 이러니 공격당했지!"

'아이리스 옥에 티'가 밝혀졌다.

'아이리스 옥에 티'는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아이리스2'(극본 조규원 연출, 표민수 김태훈)에서는 NSS(국가안전국) 요원들이 설원을 배경으로 혹독한 훈련을 받는 장면에서 티가 났다.

이날 방송에서 정유건(장혁) 지수연(이다해) 서현우(윤두준)은 하얗게 눈이 쌓인 산기슭에서 전투훈련을 진행된가운데 NSS요원들은 흰 눈밭에도 불구 검은 복장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아이리스2' 시청자 게시판에는 "우리나라 군대 만기 전역한 병장으로서 훈련도 실습처럼 해야하는데 눈밭에서 누가 검은 옷을 입고, 위장도 안 하고 훈련을 하나. 요즘 군인들도 그렇게는 안 한다"고 쓴 소리를 남겼다.

'아이리스 옥에 티'를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리스 옥에티는 너무 아쉽네"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써줬으면" "설원에서 검은 옷이라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