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7시 10분쯤 문경시 동로면 간송리 천주사 요사채에서 불이나 요사채 전체(66㎡)와 인근 천주산 임야 0.03㏊를 태웠다. 불이 나자 소방대원, 공무원, 산불진화대원 등 190여 명이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나, 소방차량 진입이 어려워 2시간 만에 불길을 잡았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이날 불이 요사채 건물 뒤편 노후화된 전기 배선에서 합선이 생겨 발생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문경'고도현기자 dor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