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노 곶감대란 '유혹법' 알린 빈지노... 서울대생?
'빈지노 곶감대란'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곶감 유혹법'을 제시한 곶감대란의 주인공 빈지노가 엄친아로 알려져 또 다시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빈지노 곶감대란'을 일으킨 빈지노의 본명은 임성빈으로 1987년생. 서울대학교 조소과에 재학 중인 '엄친아 랩퍼'이다.
정규앨범을 발매전 빈지노는 인기 가수 버벌진트, 데프콘, 슈프림, 박화요비, 케이윌 등 앨범에 피쳐링에 참여한 바 있으며, 지난해 7월 첫 정규앨범 '24:26'을 발매해 '2013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랩&힙합 음반 부분에 이름을 올린 실력파 뮤지션이다.
특히 빈지노는 지난 13일 미국 힙합전문지 XXL'이 선정한 '당신이 알아야할 15명의 한국인 랩퍼'에 선정된 바 있다.
한편 '빈지노 곶감대란'은 빈지노가 한 여성과 트위터에서 '이성에게 유혹하는 방법'으로 대화를 나누다 이성이 마음에 들었을 때 "곶감 좋아하니?"라는 말을 건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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