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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의학 통합 난치성 환자 새 치료법'신약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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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의료진흥원'첨단의료재단 협정

통합의료진흥원과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20일 한
통합의료진흥원과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20일 한'양의학 통합으로 새로운 치료법과 신약 개발을 위한 학술 및 연구교류 협정을 맺었다.

양의학과 한의학을 아우르는 통합의료의 틀 속에서 새로운 치료법과 신약 개발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통합의료진흥원(이사장 최원영)과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김유승'이하 첨단의료재단)은 20일 학술 및 연구교류 협정을 맺었다.

통합의료진흥원은 한'양방 임상연구를 중심으로 양약'한약 복합제제의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첨단의료재단은 우수한 연구인력과 장비를 활용한 다각도의 연구를 거쳐 상용화를 추진하게 된다. 새로운 패러다임의 의료기술과 치료수단(약, 제제, 기기)을 개발해 한'양방 개별의료에서는 치료가 힘든 난치성 환자의 치료율을 높이는 것이 최종 목표다.

통합의료진흥원은 이를 위해 미국 여러 의료기관뿐 아니라 NIH(국립의료원), FDA(식품의약국), 아울러 중국 내 통합의료분야 톱5 병원들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했다.

통합의료진흥원 측은 "첨단의료재단의 최신 연구기술과 시설에 통합의료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후보물질 발굴과 공동연구, 국제 네트워크가 가세하면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뿐 아니라 관련 산업에 대한 투자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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