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년 전 말썽꾼 '귀요미' 폭발!…"호랑이는 가죽을 남기고 야옹이는...?"
600년 전 말썽꾼의 발자국이 발견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600년 전 말썽꾼'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크로아티아 두브로부니크 문서 보관소에 있는 15세기 문서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이 사진은 사라예보 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하는 한 네티즌에 의해 공개됐다.
특히 펼쳐진 책을 자세히 보면 고양이 발자국이 잉크에 의해 선명하게 찍혀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600년 전 말썽꾼'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600년 전 말썽꾼은 고양이였네", "600년 전 말썽꾼 고양이 귀엽다", "600년 전 말썽꾼 고양이 발자국?"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