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를 앞두고 21일 구미시청 시민방위대피소에서 열린 '학생용품 아나바다운동 교환 장터'를 찾은 주부들과 학생들이 중고 교복을 고르고 있다. 이번 장터에서는 구미시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인근 중'고등학교로부터 기증받은 헌 참고서 2천여 권과 교복 1천여 점을 23일까지 개 당 1천원에 판매한다.
우태욱기자 woo@msnet.co.kr
신학기를 앞두고 21일 구미시청 시민방위대피소에서 열린 '학생용품 아나바다운동 교환 장터'를 찾은 주부들과 학생들이 중고 교복을 고르고 있다. 이번 장터에서는 구미시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인근 중'고등학교로부터 기증받은 헌 참고서 2천여 권과 교복 1천여 점을 23일까지 개 당 1천원에 판매한다.
우태욱기자 woo@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국힘 44.3%·민주 38.0%…李 대통령 지지율, 4주째 하락
"잠실시위 불법행위 동조하면 패가망신"…서울경찰청장, 강경대응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