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보영 마지막 연애 "사실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그 주인공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보영 마지막 연애 "사실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그 주인공은?

박보영 마지막 연애 소식이 화제다.

배우 박보영이 자신의 마지막 연애담을 털어놨다.

22일 방송된 MBC 에는 박보영의 라이징 스타 인터뷰가 진행됐다.

박보영은 인터뷰에서 "마지막 연애는 언제냐?"라는 질문을 받곤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사실 그리 오래 되지는 않았다."고 답했다.

이어 박보영은 "나는 연애를 했다는 것에 대해 거리낌이 없는데 팬들이 싫어하신다."며 "그만 좀 이야기하라고 하신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이에 리포터 박슬기가 "앞으로 연애를 안 할 거냐?"고 묻자 박보영은 "나도 언젠간 결혼을 해야하지 않을까?"라고 말해 다시금 인터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박보영 마지막 연애담을 접한 누리꾼들은 "과연 누굴까?"라며, "내가 그 주인공이었으면." "박보영의 마지막 연애담 주인공은 누구?"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보영은 자신의 콤플렉스로 턱을 꼽으며 "턱이 자라고 있어 사진을 찍으면 얼굴이 커보인다."고 말해 망언 스타 반열에 올랐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