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장 귀여운 불가사리 귀여워 죽겠네~ "엄마가 만들어 줄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가장 귀여운 불가사리 귀여워 죽겠네~ "엄마가 만들어 줄까?"

'가장 귀여운 불가사리'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가장 귀여운 불가사리'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가장 귀여운 불가사리'는 불가사리 모양 싸개에 아기 인형이 쏙 들어가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가장 귀여운 불가사리' 게시자에 따르면 불가사리는 신생아 싸개로 제작됐다며 "손으로 직접 만들었기 때문에 따뜻하고 실용적"이다고 전했다.

'가장 귀여운 불가사리'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색깔도 예쁘고, 아이가 정말 따뜻해 할듯", "인형이지만 너무 귀엽다", "불가사리 모양이지만 팔다리 다 들어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