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 정월 대보름 행사 취임축하 달집 태우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는 24일 영천 금호강변공원에서 시민 안녕을 기원하고 박근혜 대통령 취임을 축하하는 '정월 대보름 시민 한마당 큰 잔치'를 열었다.

영천시청년연합회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시민 1만여 명이 참여해 풍물한마당을 시작으로 윷놀이, 희망소원지 쓰기, 부럼 나눠주기, 떡메치기, 널뛰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체험했다.

이날 행사는 '박근혜 대통령 취임 축하 및 시민 안녕 기원제'와 함께 시민들의 소원지를 끼운 달집 태우기, 강강수월래, 쥐불놀이 등이 이어졌다.

시는 '한국 최초 여성대통령! 박근혜 대통령 취임을 축하합니다', '훌륭한 대통령이 되어 주세요' 등 시민 염원과 축하 메시지를 담은 깃발 30여 개를 설치하고 희망편지를 초대형 연에 달아 날리기도 했다.

영천'민병곤기자 minb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