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휘순 인지장애 판정 "안면인식장애, 간, 위 다 나뻐…" 충격
개그맨 박휘순이 인지장애 판정 사실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박휘순은 지난 KBS2 '이야기쇼 두드림' 방송에 출연한 김용옥 교수에게 "얼마 전 '비타민'에 출연했는데 치매의 아래단계인 경도인지장애라는 판정을 받았다. 이밖에 안면인식장애도 있고, 간과 위도 안 좋다. 가장 좋은 곳이 얼굴이라고 하더라. 방송에서 충격을 받은 이후로 건강에 신경을 쓰고 있다. 건강할 수 있는 노하우를 가르쳐달라"고 물어 자신의 인지장애 판정을 밝혔다.
한편 박휘순 인지장애 판정 사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휘순 인지장애 판정 진짠가?" "박휘순 인지장애 판정 전혀 몰랐는데~" "박휘순 인지장애 판정 비타민에서 발견한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