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엘 오스먼트 폭풍성장, "23살 외모가...어디서부터 잘 못됐나?"
'식스센스 꼬마'의 할리 조엘 오스먼트(24) 폭풍성장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영화 식스센스 주인공 꼬마의 충격 역변'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와 시선을 모았다.
게재된 사진은 1999년 영화 '식스센스'에서 귀여운 외모와 천재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할리 조엘 오스먼트의 과거와 최근 모습을 비교한 모습이 담겨있다.
2012년 개봉한 영화 '새시 팬츠(Sassy Pants)'의 스틸컷에서 오스먼트는 23살 성인 남자로 폭풍 성장한 모습이다.
'식스센스 꼬마'의 폭풍성장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조엘 오스먼트 폭풍성장 반전이네", "조엘 오스먼트 폭풍성장 못 알아보겟다", "조엘 오스먼트 폭풍성장 살이 많이 찐 뜻", "전혀 다른 사람 같다", "충격적인 비주얼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