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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회의소 중앙회장 대구지구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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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청년회의소(JCI) 이기철 제62대 중앙회장이 26일 대구지구(회장 김대현)를 찾았다. 대구 노보텔 샴페인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중앙 임원과 대구지구 임원, 역대 지구회장 및 한국 JCI 임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중앙과 대구지구 간 협력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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