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대(총장 김은섭)는 27일 국내 최초 게임 특성화고인 한국게임과학고(전북 완주), 게임 산업체인 ㈜호미와 게임 전문가 양성을 위한 3자 MOU(사진)를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대경대 김은섭 총장과 인터넷 게임과 교수, 한국게임과학고 정광호 교장, ㈜호미 전봉권 대표이사 등 14명이 참석했다.
정 교장은 "국내 게임산업 규모는 커지고 있지만 게임 인재 공급은 부족한 상황"이라며 "이번 게임교육 공동개발은 국내 게임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체계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3개 기관은 시각 그래픽, 게임기획, 게임 그래픽, 프로그래밍 분야 교육체계를 공동 구축하기로 합의하고, 스마트폰 모바일 게임, 인터넷 상업 게임 개발에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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