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순(51) 신임 영주시씨름협회 회장은 "회원 상호 간의 교류증진과 결속으로 침체된 지역 민속씨름 발전의 초석을 다지겠다"며 "앞으로 꿈나무 씨름 선수 육성과 발굴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영주가 고향인 최 회장은 영주 제일고를 졸업한 뒤 지역에서 건설회사를 경영하고 있다. 1996년 영주씨름협회 부회장을 시작으로 지역 민속씨름 발전에 앞장서왔다. 영주중학교 28회 동기회장과 북부조기회 이사, 국제인권옹호연맹 대구'경북 상임위원 등을 맡아 오면서 활발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