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광희 우결 고충 '클럽도 마음대로 못가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광희 우결 고충 '클럽도 마음대로 못가고…'

광희 우결 고충 소식이 화제다.

아이돌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광희가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출연 후 고충을 털어놨다.

광희는 임시완, 김동준, 박형식과 함께 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에 출연해 활동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백지연은 "제국의 아이들 멤버 중 연애를 하는 사람은 없나?"라고 물었고, 광희는 "있어도 있다고 답할 멤버는 없는 것 같다. 더구나 나는 결혼도 했다"라며 걸그룹 시크릿 멤버 한선화와의 가상부부 생활을 언급했다.

이어 광희는 "부부생활을 해보니까 가상이라도 불편하더라. 클럽도 마음대로 못가고…"라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에 백지연이 "가상이라도 클럽을 못가나?"라고 묻자, 광희는 "가상결혼이지만 시청자들은 로망이 있다. 여러 가지로 조심해야 할 것들이 많다"라고 덧붙였다.

광희 우결 고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선화랑 광희랑 너무 잘어울려요!" "가상결혼이지만 너무 달달해~"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