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오는 11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주요 거리와 광장, 유원지 곳곳에 팬지와 금잔화 등
8가지 봄꽃 26만포기를 심는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달구벌대로와 국채보상로 등 41곳에는
원형이나 사각화분 2천500개를 배치하고,
대구 관문인 동대구역 광장, 고속버스터미널, 대구공항에는
가로 화분과 대형 꽃조형물로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만들 계획입니다.
또 공원과 유원지에도 화사한 봄꽃을 심고
수성교, 상동교, 신천교 등 도심 다리에는
화려한 꽃벽을 설치합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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