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숙소 이사 '럭셔리' 아파트, "우현이 방은 창문도 없고... 왜?"
인피니트 숙소 이사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그룹 인피니트가 숙소 이사 소식을 전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인피니트의 초대형 팬미팅 소식과 함께 멤버들과의 인터뷰에서 리포터가 인피니트 숙소 이사에 소식에 대해 "최근 인피니트가 숙소를 옮겼다고 하는데 방 배정 좀 알려달라"고 물었다.
이에 인피니트 멤버들은 "동우와 호야가 한 방, 성열, 성규, 엘과 매니저 총 4명이 안방, 우현과 성종은 독방을 쓰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인피니트 멤버들은 "가위바위보로 결정을 했는데 막내 성종이 1등을 해 창문에 붙박이장에 제일 좋은 방을 혼자 차지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자 우현이 "내 방은 서재방으로 창문도 없고 미닫이 문에 환기가 안되는 방이다"고 말s했다.
성규는 "우현이 꼴등을 해서 이 방을 차지한게 아니라 2등을 해서 직접 골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인피니트의 초대형 팬미팅 현장이 공개돼 인기를 실감케 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