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조(사진 오른쪽) 경산시장은 8일 경산역의 광장과 주차장 등 역 주변 환경개선사업을 적극 지원해온 공로로 한국철도공사(사장 정창영)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경산시는 예산 15억원을 투입해 경산역 주변에 1만1천220㎡ 규모의 광장과 주차장을 조성, 역 이용객들의 편리를 제공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 시장은 "일일 4회 경산역에 정차하는 KTX와 출근 시간대에 특별 운행되는 셔틀열차를 경산시 관광객과 학생, 시민 등을 위해 증회해 줄 것"을 한국철도공사에 건의했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