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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다 이순신 아이유 "억지 전개?"…시청자들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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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다 이순신 아이유 "억지 전개?"…시청자들 '불편'

'최고다 이순신' 전개가 비현실적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3월 10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극본 정유경/연출 윤성식) 2회에서는 이순신(아이유 분)이 사기꾼(김광규 분)에게 속은 사실을 알고 망연자실한 모습이 그려졌다.

극 중 이순신은 회사 면접에서 떨어지고 유명 배우로 만들어주겠다는 자칭 기획사 대표라는 사기꾼을 만났다.

명함을 받아든 이순신은 일말의 의심도 없이 계약서를 받아 들고는 그 자리에서 바로 계약을 맺었다.

최고다 이순신의 전개에 대해 누리꾼들은 "최고다 이순신 억시 스러운 면이 많더라" "이순신 어떻게 의심 한 번도 안하고 계약을...", "최고다 이순신 현실성 너무 없는 듯..." "최고다 이순신 그래도 재밌던데" "최고다 이순신 드라마니까 따지면서 보면 재미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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