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보미 '사시사철 비키니만 입어?'…억울한 심경 토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채보미 '사시사철 비키니만 입어?'…억울한 심경 토로

'페이스북 여신' 채보미가 악플에 대해 속상한 마음을 전했다.

채보미는 12일 저녁 자신의 페이스북에 새로운 사진 4장과 함께 악플에 대한 생각을 담은 글을 올렸다.

채보미는 "고등학교 때부터 찍은 비키니 사진이 죄다 퍼졌다. 그래서 나는 사시사철 비키니만 입는 여자가 됐다. 악플 때문에 속상해 아직 부담스러운 것도 많고··· 아, 더 열심히 살아야 겠다"라는 심경을 털어놨다.

채보미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관심이라 생각하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악플 무시하고 이런 좋은 댓글만 봐요" "악플에 지지 마시고 후광이 비치는 존재가 되세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후앓이'로 화제가 된 채보미는 "그나저나 내일은 뽀미 생일! 실검은 생일선물로 감사히 받겠습니다. 우하하"라는 말로 하루 앞으로 다가온 자신의 생일을 알렸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