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예비 신부 12년 연애? 영화 같은 만남!… "박은영 보다 예쁘다!"
'신현준 예비 신부'가 화제다.
배우 신현준이 예비신부와의 영화같은 첫 만남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6일 방송된 KBS2 '연예가 중계에서 MC 신현준의 결혼 풀 스토리로 특별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신현준은 "예비 신부와 12년 만났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난 6개월 만났다"고 말문을 열었다.
또 신현준은 "예비신부와는 길을 가다가 만났다"며 "그녀는 건물을 들어가고, 난 나오고 있었다. 느낌이 좋아서 뒤돌아봤는데 아내도 보고 있더라. 영화 같은 만남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신현준은 "이 친구를 놓치면 평생 후회할 것 같았다. 그래서 명함을 들고 그 친구에게 가고 있었는데, 그 친구도 싸인을 받을려고 나에게 다가오더라"고 덧붙였다.
특히 신현준은 "그녀의 모든 것이 다 좋았다"며 "박은영 아나운서보다는 예뻤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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